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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5 23:31
조회: 621
추천: 0
나도 선량하고 소심하고 유리멘탈 소시민인데..
왜 제가 담배 피지 말라고 하면 다들 사과하고 바로 담배 끄는 검까?
미소를 띈 얼굴로 부탁했슴다 ㅇㅅㅇ
애들이 시끄럽게 하면 길게 말 안 하고 그냥 발로 의자 툭 한 번 차고 [야]라고 해줌다
그럼 조용함 ㅇㅇ
근데 저 소심해서 진짜 고래고래 악을 쓰는 경우 아니면 걍 참슴다 ㅇㅇ
저도 금연석에서 담배 피우는 아저씨 8번 정도 봤는데 여기 금연석이니까 담배 꺼주세요^^ 라고 웃으면서...다만 미간을 살짝 찌푸리면서 부탁하면 다들 미안하다고 바로 사과하던데...
담배 피는 사람 보이면 직접 말해보세여..
전 기차역에서 담배 피는 사람 보이면 바로 앞에 가서 끄라고 함 ㅇㅇ
지금까진 다 끄던데.......................
잠깐 공개하는 얼굴................아 평범한 소시민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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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령사 체중미달(종족 : 호랑이)
테놀이 그리고, 보좌관이 낼름하다.
암살자 등짝좀보자
프로필 움짤 야애니 아님다. 이상한 기대감 가지고 쪽지 보내서 제목 물어보지 마세여.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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