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제가 담배 피지 말라고 하면 다들 사과하고 바로 담배 끄는 검까?

 

 

미소를 띈 얼굴로 부탁했슴다 ㅇㅅㅇ

 

 

 

 

 

 

 

 

 

 

 

 

 

 

 

애들이 시끄럽게 하면 길게 말 안 하고 그냥 발로 의자 툭 한 번 차고 [야]라고 해줌다

 

 

 

그럼 조용함 ㅇㅇ

 

 

 

 

 

 

 

근데 저 소심해서 진짜 고래고래 악을 쓰는 경우 아니면 걍 참슴다 ㅇㅇ

 

 

 

저도 금연석에서 담배 피우는 아저씨 8번 정도 봤는데 여기 금연석이니까 담배 꺼주세요^^ 라고 웃으면서...다만 미간을 살짝 찌푸리면서 부탁하면 다들 미안하다고 바로 사과하던데...

 

 

 

담배 피는 사람 보이면 직접 말해보세여..

 

 

 

 

전 기차역에서 담배 피는 사람 보이면 바로 앞에 가서 끄라고 함 ㅇㅇ

 

지금까진 다 끄던데.......................

 

 

 

 

 

 

잠깐 공개하는 얼굴................아 평범한 소시민의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