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내에서 께이 연설 및 선동을 하시고선...

정게까지 진출을....

나 이 분이랑 던전 안 갈래ㅠㅠ

하긴..저야 항상 여친느님께서 보우하사...

던전도 같이...붙어다니기에...감히 그러한 스멜과 오오라를 풍기진 못하는ㅋㅋ

저번에 두커플 사이에 낀 보좌관님...

아주 조용하셨습니다....

묵묵히 이쑤시개질만...ㅋㅋ

근데 이제보니...내 캐릭들 전체가...친추 당해버린...

도망쳐야데 ㅡㅅ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