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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0 01:05
조회: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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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서 씡나게 누웠네요....ㅜㅜ정말이지 ...;;;;
창기님은 길을 모르시고....
광전사 무사 두분은 씡나게 맞으시고....
힐어그로 달려드는 잡몹은 잡아가주는사람 하나 없고....
메즈는 커녕 생정뽑을 마나도 안남아서 몇번을 누웠나 모르겠네요.
막보전에 창기님께 환축걸고 들어갔는데, 광기 구슬 다포기하고
힐정화만 하는데도 마나가 부족한.....
피하느라 결계유지도 못해드리고 힐 후딜때문에 피하지도 못하고 푹찍.
환축효과로 한번 인났는데도 다시 푹찍.
광전사는 답없다며 나가버리고
결국 마을가서 명품관으로 달려가... 주문서를 사서 돌아왔네요.
잡몹구간에서도 계속해서 얻어맞는분들때문에 힐넣다가 어그튀고...
벽탱하는 창기님은 이거 대려가주시지도 못하고....
아프긴 또 어찌나 아픈지 무슨....
필드 중형몹보다도 아픈느낌 ;;;;;;;;;;
매너라도 있으신 분들이었기에(광전빼고) 주문서까지 사가면서 달려갔는데...
사령 전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힐넣는게 힘들어지네요....
저도 컨트롤좀 늘려야겟어요.... 한명도 안눕히려고 발악하다가 자기가 눕는 실정이라니 ....
근딜에 대해 자세히 아는것도 아니라서 뭐라 잘 말은 안하지만...
정말이지 오늘은 '그만좀 맞으시지요' 라는말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날이갈수록 '길팟' 이라는게 가보고싶은 실정입니다 ㅠ_ㅠ.....
톡하면서 손발이라도 맞으면 다행일텐데...
메즈거는것만도 타자치랴 피하랴 메즈 가서 걸랴....
정신이 없네요 ;ㅂ;
P.S. 아카샤에서 누가 술통한개 뽀샤주셔가지고 유유히 걸어가던 절 원킬에 보내주신 분도 있슴미다 ㅇ_ㅇ
음...잊지 않겠어요 +_+
P.S.2 생각해보면 오늘도 절 힘들게 하신분들이 전설 주워가시던.....
내꺼는 ...ㅠㅠ? |
은빛달뜨는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