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 만렙 찍고 재미나게 신던을 빵빵 가고있어요 요즘.

 

분주법봉이 집에 모셔두고 재탄 둘둘해서(로브는 비싸니 제외...)

 

돌아다니고 있습죠

 

1.파장이 나일경우

1+1시도해봅니다

"나 무기 하나 더골라도 되나요???"

탱.딜 할거없이 묵묵부답. 가끔 1-2명 정도는 네 라고 대답해주는데 여전히 다수가 묵묵부답임

 

올주를 시도해봅니다.

"올주 반대하시는분 있으세요?"(이경우는 보통 본인이 창기로 파장잡을경우)

"싫은데요, ㅈㅅ합니다, 파탈할게요"(아예 올주팟 짜지 않는이상 70퍼정도는 이소리가 나왔던듯)

이경우 들었던 말 중에 젤 어이없었던말은

"보통 팟구하시는분들은 올주 싫어해요"

 

2. 힐러로 공팟ㅂ만 갔을경우

먼저 무기하나 고르라고 하는 경우 거의 없음...

1+1팟 골라가지 않는이상은 말꺼내기도 힘듬 힐돼지라 욕할까봐

 

결국 힐러에 대한 이미지는 이정도인거군요.

 

더럽습니다. 더러워요

 

진짜 정령은 발더 아예 봉인질하던지 지인들이랑만 다녀야할거같네요.

 

그냥 1+1 얘기 했다가 침묵모드 시전하길래 포기하고

 

졸졸 따라가는데 한명 안들왔는데 창기가 공격질해서 문닫히고

 

딜러들 처맞처맞해서 힐주고 정화주고 내피도 좀 채우고 눈돌리면 또 피채우고 구슬도 깔시간이 별로없고

 

손가락이 매우 아파지면

 

성질 치밀어오름.......

 

진짜 구슬 개당 10만 결계값 힐값 정화값 부활값 환축값 기타등등

 

현찰박치기로 받고싶을때가 많아지네요.

 

창기하면서 힐러의 자애로운 마음을 상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