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4-12 21:37
조회: 547
추천: 0
경고를 받았어요 'ㅁ'
뭐랄까... 그냥... 쓰레기 더미에 버려진 기분... 'ㅅ'...
뭐랄까... 그냥... 비참해지는 기분...?
나는 나름 생각해서 나름... 기분 좋게 해줄려고 말할려고 한건데...
역시 당연한 것을 여러번 반복하네요...
어릴 때... 안좋은 추억이 생각나네요...
너 를 좋 아 하 는 사 람 은 아 무 도 없 어, 맞 잖 아 . . .
너 는 그 냥 한 방 이 면 약 한 얘 에 게 도 밀 려 가 는 약 골 주 제 에 . . . . .
너 는 그 냥 아 무 것 도 필 요 없 잖 아 . . .
넌 너 무 했 잖 아, 솔 직 히 너 가 너 무 못 났 는 걸 어 떻 게 해 . . .
대놓고 욕했던... 그 말이... 상처...가 되고 그런 것은 있지만.... 그런 상처는 있다는 것을...
말은 있지만, 말 한 마디도 욕이 아니더라도 깎아 내릴 수 있고 상처 줄 수 있다는 것을 ...
초등학생 어린 시절 2학년 때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 바탕으로 중학교 1학년 때도 선생님이 말했죠...
욕 그런 것 안써도 충분히 누구에게나 상처줄 수 있다고.....
EXP
19,705
(75%)
/ 20,201
- .... 아무 의미 없어요.
|
marit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