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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08:24
조회: 522
추천: 0
흔한 발상이야기...회상은 역시나 로브따위 떨구지 않고 -_-;;;
11시 30분 무렵...발상 얼른하고 자야지~하고 지원했다가...낭패를 당했어요 ㅠ_ㅠ
릴라...에서 전멸한번 나고...
빨쿠!!!
몇번이나 부활 시전했는지 모르겠네요...
전기 찌지면 딜하지 말고 피하래도 자꾸만 차징하시는 궁수님 덕분에...간만에...
힐러인지 부활사인지...분간이 안될정도로...돌아가면서 부활시전을했네요... -ㅁ-;;
쿠마스는 뭐...두어번 정도 하시긴했지만...
늦은 시간...숙련 딜,힐 구하신다고 하시더니...
정작 팟 모집하시던 두분이 숙련이셨던건 맞으셨나 싶을 정도로...;;
35%를 못넘기길 서너차례...
막포에 가있는데...탱님 피가 쭉~~~
그러더니 다이...;;;
궁수님의 한마디
"탱 힐좀 주고 가세요..."
...그럼 막포를 니가 하던지-_-;;;;
정화 메세지 못봐서 삽질한번 하고...포에 타고 있다가 구슬맞고 사망하셨다는!!!!!!
여튼...딜 두분이서 파장주고 나가시라고 하셔서....초큼 그러긴했지만...
그때가 1시가 넘어서 저도 짜증도 나고 그래서 화를 내버렸군요...
인던에선 정말 싫은소리 잘 안하는데...숙련 구해놓고 트라이를 해버리니;;;;
그만하고 자겠다는거 두분이 잡아서 탱/딜 한분씩 다시 받아서 10분도 안되서 후딱 해치우고 보니
개거지 라는...
에효...요즘 신랑이 하는 말이 와닿네요....
"너 그러다 훅~늙는다!!!!!"
아침에 일어나보니...기분탓인가...흑형이 누님할만치 얼굴색이 안좋은게...앞으론 일찍 자야겠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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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