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빨대 창기사와

쳐맞쳐맞하면서 꼭 제 옆에 와서 같이 스턴을 걸리게 하는 무사와

츤츤데레한 법사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여기서 제 글에 늘 등장하는 지인 법사님은 탈라크님이 아닙니다.

다들 오해하고 있지 않을까?라고 법사님이 말씀하셔서...ㅋ

 

그런데 로브가 뭔가요? 먹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