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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05:39
조회: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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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결계석 좀 먹겠다고공상 등의 저렙 인던 매칭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블소와 디아 파동 때문에 길팟은 당분간 포기했고요. 그런데 공하 한번 돌고 공상 오시는 건지 몰라도 공상 올 때마다 공포 걸리는 분을 매번 뵙게 되더군요. 창기사가 리셋 하려고 몹 달고 가는데 지옥불을 쓰는 법사도 봤고...... 장비가 하도 좋아져서 저렙인던 몹들이 달려들어도 혼자서도 처리할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체되는 것까진 어쩔 수가 없죠. 뭐랄까, 공상 트라이 하던 시기의 막막함을 요즘 다시 느끼고 있답니다. 게다가 어젠 말로만 듣던 오토 딜러 하나와 오토 사제 한명까지 들어와서 일반몹 구간에서 눕혀놓고 부활을 안 해줬더니 알아서 탈퇴하더군요. 거지같은 결계석 드랍율 때문에 이래저래 골머리가 아프네요. 길원 네명만 있어도 켈상 릴레이를 빠르게 해볼텐데, 차마 켈상 매칭 신청할 용기가 안 나는군요. 켈상만큼은 솔플할 엄두가 안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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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