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는 정령 이지만..

 

평소 부캐로 이것저것 손대다..

 

결국 요번에 네번째 부케로 창기에 손을 대버렸어요..ㅠㅠ

 

제가 근접캐릭을 별로 선호 하는 편이 아닌지라..

 

지금까지 부캐도 전부 원거리로만 했는데..

 

사제 궁수 법사 순으로.. 부캐를 했었고..

 

아니.. 했었다기보다 지금도 해요.. 아무래도 본캐보다는

 

오래 못해도.. 항상 재미있게 천천히 렙업중이죠..^^

 

사제는 58.. 궁수는 56.. 법사는 46.. 현재까지 그랬었는데..

 

그제.. 무의식적으로 창기를 생성하고는

 

그동안 해보고싶었던 핑크팬더로 고르고는ㅋㅋㅋㅋㅋ

 

창기를 시작해버렸지요;;ㄷㄷ

 

현재 비밀기지 가기 직전인.. 19레벨이에용..ㅎㅎ

 

처음에 무의식적으로 시작햇던게..

 

하도 창기가 유독 없는데다.. 많이 지겹고 컨트롤이 많이 요구된다고들해서..

 

단지 그게 너무 궁금했었거든요.. 평소에도..ㅇㅇ

 

그래서 궁금해할바에 한번 해보자!! 해서 시작했는데..

 

정말 색다르더라구요? 생각보다 재밌어요..ㅋㅋㅋㅋㅋ

 

적어도 제 성격엔 창기도 재밌던데요??ㅋㅋ

 

근데 그게 아직 던젼은 안들어간지라.. 그렇게 느낄수도 있는데..

 

대부분 창기님들이 비밀기지 / 저택 돌면서 점점 재미도 잃어간다하시고..

 

컨이 딸리기시작하면서 많이들 접고 새로 키운다고들 하시던데..

 

저도 던젼을 시작해봐야 알수있겠지만.. 현재까진 되게 재미있어서..

 

왠지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