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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1 12:28
조회: 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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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한 기념으로 제 정령사에게 수영복을 입혔습니다.![]() 아만 남자라고는 말 안함 ㅎ 복귀 하긴 했는데 거의 반년 넘게 안한지라 아무것도 모르겠내여 스킬도 다까먹고 ㅎ...템도 구리구리 하고 ㅋ 그나마 접기전에 돈이 좀남아있어서 무기를 사도 모자랄 판에 코스튬 몇개 더샀습니다 ㅋ 꾸미는걸 좋아해서욬 그래도 이것저것 입히니 왠지 바닷가에서 안전요원으로 일하는 마술사 같아졌내요ㅋ 여튼 현재 마나안에서 서식하고 있구영. 지나가다가 아인하우베 라는 아만정령 보시믄 아는척 해주세요 ㅎ 길드도 없고 아는사람도 없어서 외로워요...아는척 해주시면 넓은 갑빠로 허그 해드림ㅋ ![]()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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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쾌락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