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부터 정말 성실하게 . 열심히 테라를 했습니다..

 

올해 5월까지 정말 미친듯이 매일접하다시피 하며 테라에 빠졌었져..

 

퇴근후 집에 오는 순간까지도 테라를 생각하며 왔으니까여ㅋㅋㅋ

 

집으로 퇴근을 한게 아니구 집으로 겜하러 오는 듯한 느낌.  아시나여..   'ㅅ'

 

 

단, 한번도 테라가 재미없다거나 지루하다거나 한적이 한번도 없었어여

 

오히려 할게 없다며 떠나가던 사람들이 이해가 안됐으니까여...

 

 

근데.. 

 

요즘 제가 그사람들을 심정을 이해하기 시작했어여... ㅡ ㅡ

 

할게 없다는말..  아. 그 머랄까요..

 

팟창을 열어두고 새로고침만 누른다거나...

 

그렇다고 팟이 없는건 아녜욧...   가고 싶지가 않을뿐...

 

길드창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채팅을 즐긴다거나....

 

아는사람 접하면 귓말하기 정도.........

 

괜히 쓸데없이 벨리카가서 외변옷 입어보기.........

 

그러다 접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할게 없다는말이 먼지 알거같애요..

 

 

제 개인적으로는  지금 다니는 인던들..

 

발더의 신전과 버려진 회당이..  너무 재미가 없어요...

 

58만랩때는 매일같이 지겹게 도는 공.검상도 수련장도 재밌어서..

 

매칭돌려 쿨쭐이고 또돌고.. 풀리면 또 돌고.. 또 돌고...  

 

근데 왜 발더랑 회당은 가기가 싫은지 모르겠어요....

 

이러다 4일되기 전에 접을듯.. ㅠ.ㅠ

 

 

이젠..

 

제가 떠나갈 때인가여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