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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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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하 소감즐길 건 많아졌는데 일이 바빠 많이 돌아봤자 멜하 두번이면 끝이라 상급 트라이는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딜러로 멜하를 돌다가 어제 정령사로 처음 멜하를 가봤는데...
섬광탄이 안 먹히더군요. 제가 제일 사랑하던 스킬이었는데 신던 몹이 저항이 센가 봅니다. 유사의 속박도 역시 안 먹혔어요. 정령사로 힐, 광기, 구슬, 어떤 디버프는 정화도 안되고....ㅠ 정령사 특유의 재미는 못 느꼈어요. 하급도 이런데 상급은 어떨까요... 으앙. 그나저나 상급은 트라이나 해볼 수 있으려나..ㅠ
회랑은 아직 못 가봤는데 꽤 궁금합니다. 지인 분의 말씀은 그냥 따라가서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고..ㅋㅋㅋ 하지만 멜하도 시키는 대로 가서 딜하면 된다고 했는데 처음 법사로 멜하를 갔던 날.. 같이 매칭된 분들이 다 초보라서...닥돌, 닥딜..몹이란 몹은 다 잡았습니다. ㅋㅋㅋ 나름 재밌었어요. 그리고 3네임에서 다들 이게 막보인가..이게 오징어인가요?라고 물으시고.. 창기사님은 처음에 왔을때 저 몹만 잡고 집에 갔다고 이게 막보라고 우기시고..ㅋㅋ 전 오징어에 촉수라더니 촉수가 네모네?라고 생각하고 있고..ㅋㅋㅋㅋ
일단 시간나는 대로 멜하만 돌아봐야 할 거 같아요. 정령사로 멜상 트라이는 도저히 엄두가 안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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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