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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20:30
조회: 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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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이 이리 되는건가요;;정령사만 고집한 나머지 연인이 ' 제발 좀 다른 것을 하세요!! ' 애원하고 애원하는 사람입니다. 너무 정령사에게 애정이 있다보니 항상 정게에 참 자주 옵니다. 그냥 귀찮아서 로그인을 안했을 뿐.. 생존 합니다 .ㅋㅋ
현재 정게에서 몇몇 글들이 보여요. 정령사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하시는 말씀 다 공감되요. 저도 이제 정령을 상향 해야한다. 사제와 정령을 비교해 보았을 때, 정령의 이점이 없다.
이 중에서도 정령 결계와 힐스킬과 메즈기, 회피기 까지. (전 정령사에게.. 정령의 상향 따윈 버렸습니다.... -아 슬프다 ㅜㅜ 그렇지만 이제 정령사는 '정령'사가 아닌 '힐러'로 정령을 '소환'할수도 있는 자로 이미 제겐 의미가 되어버렸고 또한 현실도 그렇기에, 정령을 바라진 않아요. )
항상 정령의 결계는 그 범위가 부족했지요. 아마 블루홀에서 정령사를 하는 사람은 정말 신컨이신가 봐요? 테스트를 할 때 전 인원 결계가 골고루 들어가지나봐요? 그만큼 다들 장비자체가 워낙 좋고 옵션도 좋고 컨도 그만큼 좋나봐요? 하지만 정작 그 게임을 유로로 하는 사람들은 너무나 억울해요.. 장비와 옵션도 그렇게 최상으로 맞추는 사람이 소수이고 블루홀의 신컨을 따라가는 사람도 정말 소수이니까요. 블루홀은 너무나 보는 시야가 좁아요. 외곽지대를 정말 생각못하나 봐요. 울고싶어요. 내가 임의로 내 캐릭의 결계를 늘려 찢어주고 싶어요. 결계 한쪽씩 찢어서 딜러와 탱커들에게 나눠주고 싶어요. 정말 갑갑해요.
힐스킬은 그저 락온. 락온도 블소같이 저절로 쨘하고 반자동으로 잡혀지는게 아니에요. 정말 손수 마우스로 조절을 해야해요. 근데 옆에서 사제는 쫭쫭하고 시원하고 편하게 힐을 하고 있어요 나는 갑갑하게 일일이 다 락온하고 락온하고 락온하고 락온하고 락온하고 락온하고 락온하고 야!! 이 블루홀!! 내 손가락 어쩔껴!!
메즈기도 또한 힘들어요. 자꾸 이놈이 내가 최루탄을 던져도 멀쩡히 날뛰어요. 정말 억울해요. 딜러와 탱커가 정령님 메즈좀. 난 했다고!!! 이 멍청들아..ㅜㅜ
아니 텔포야 너까지 왜이래..... 나 미워해??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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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의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