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들 다시 읽어보고. 스킬에 대해 지인들에게 물어보면서 다시금 생각해보았는데.

 

나베이아님이나 자의누리님께서 말씀하신 정기흡수자체가 데감기가 될수있다는것에는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지금 가장 중점적인 문제인 장판 즉 1틱당 들어오는 지속적인 일정량의 데미지. (방어력에따라 다름)

 

중에서도 데감기로 쓸수있는가 라는것인데.

 

이 경우에 사용하는것은 합리적이지않고. 대다수의 정령유저님들이 사용하시는 방법이 옳다고 봅니다.

 

음.. 예를 들어 예전 발더 막보의 원거리 랜타 (35퍼 이하의 분노구간이 아닌) 에는 장판이 깔리면서 1타의 데미지가

 

들어오지않습니까? 랜타가 걸린 딜러가 개념없게 나한테 달려온다. 그런데 본인이 텔포가 없다. 뭐 이런경우에

 

사용한다면 유용할것처럼 보입니다만. (실제로도 본적이 있습니다.)

 

즉.  몹의 후딜이있는 강한 1타의 공격을 뎀감하는데 (절명의 위기상황에 쓰는 마지막보루?;)

 

는 쓰일수있다고는 생각합니다.

 

(만약 스킬사용중 뎀지를 입으며 경직이나 다운이되었을때 뎀감이 되지않는다면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