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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4 10:51
조회: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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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길래.... 그랬잖나...
역시 욕심이 많으면 언젠간... 파탄의 분위기가 나는 법...
서로 비교 평가하면서 남의 좋은 점이 안 부러운 사람이 어딨나...
그러길래 이것저것 부족한 점부터 좀 손 봐주고 상향을 하던 뭘 하던 하는 것이 좋다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ㅎㅎㅎ
미리미리 채워주길 바랬건만... 결국 일 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음에도....
결국은 징징을 만들어내는 이 오묘한 게임은 ㅎㅎ
하는 유저들이 무슨 죄가 있으리오......
너무 열들 받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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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