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욕심이 많으면 언젠간... 파탄의 분위기가 나는 법...

 

서로 비교 평가하면서 남의 좋은 점이 안 부러운 사람이 어딨나...

 

 

그러길래 이것저것 부족한 점부터 좀 손 봐주고 상향을 하던 뭘 하던 하는 것이 좋다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ㅎㅎㅎ

 

미리미리 채워주길 바랬건만... 결국 일 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음에도....

 

결국은 징징을 만들어내는 이 오묘한 게임은 ㅎㅎ

 

 

 

하는 유저들이 무슨 죄가 있으리오......

 

너무 열들 받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