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캐릭이 일년만에 본섭에서 만렙달고.

 

사제를 키우다가 본섭을 지지부진 했었어요. 그러다가 여명나와서 또. 와 공짜네~하고 (마침 결제일도 됬고)

 

천천히 정령을 키웠습니다. 그러다가 좋은분들 만나서 길드도 들었고 아우신나 이럼서 같이 키우다보니

 

어제 만렙을 달았습니다. 인던은 정원까지 가봤는데, 길드분들하고 공하 검하를 첨 가보고 너무 어려워서

 

OTL 좀 좌절하고 ㅋㅋㅋㅋ 켈사이크는 더 어렵다길래 벌써 겁먹고있고. 공하공상검하검상을 좀 잘하게되면

 

가야지 하고있네요. 제가 잘못해서 손이 바쁜것빼고는 정령참 재밌어요 ㅎ.  근데 칼정화는 여전히 어렵고..

 

밑에 장판도 두렵고 ㅠ ㅠ

 

사람많으니 재밌네요. 잘하시는분 만나면 감탄하고. 헬유발자 만나면 손이 바쁘고. 저도 가끔 헬유발 ㅋㅋㅋㅋ

 

 

ps 검하 장판 텔포로 피하기 힘드네요. 피는 엄청 빠지고. 심장이 쫄깃함.

 

ps 2 : 공상 일넴 원폭 모션이 먼가요;;-_-;;알수없으요;; ㅠㅠ 그리고 막보에서 고릴라 피하는것도 어어어 하다가 눕기 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