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02 21:59
조회: 870
추천: 9
무사 장단점 요약
PVE에서 과거 무사의 장점
1. 일도양단을 중심으로 끊김없이 들어가는 지속딜
2. 비검사 제외 전 직종중 가장 많은 즉발스턴기 보유
3. 대검자체에 높게 책정된 다운유발수치로 몹을 편하게 눕혀놓음. -> 요거 이제 단점으로 칩니다. 우리의 모노폴리님께서 단점이라네. 아룬 무사들이 하나같이 장점으로 꼽았던 부분인데.
4. 회피형 딜러 특유의 몹을 질질 물고늘어지는 플레이가 가능.
근데 신기한게, 아르곤의 여왕 패치이후 저 장점이 죄다 단점으로 바뀜.
1. 일도양단 쿨초가 안터지면 정작 쓸만한 스킬은 회베, 칼등치기 뿐(=캔슬가능). 즉, 일도쿨초가 없으면 딜사이클 자체가 안 돌아간다. 이 점은 50만렙시절부터 있던 문제였지만 당시에는 어차피 한두대치고 빠지는식으로 플레이를 해야 했으므로 쿨초 터지든 말든 큰 차이가 없었음. 하지만 지금 인던은? 사제 폭힐믿고 달라붙어 닥딜을 해야하는 구간(카슈막넴, 퀴르보호막)을 제외하고는 일도쿨초 안터지면 무사는 쓸 스킬이 없음. 극단적인 예로 샨상에서 일도, 칼등, 회베가 없을때 무사는 무슨스킬을 써야할까?
2. 기존의 무사가 몹을 물고 늘어지면서 스턴기로 즉사패턴을 끊어먹는 역할을 했지만, 샨드라 업데이트 이후 추가된 인던 몹들은 싸그리 다 메즈면역. 거기다 새로 추가된 비검사의 즉발스턴기는 3개에 확률도 100%. 저항따윈 없다.
3. 다운유발이 높지만 만렙인던몹들이 다운이 되던가? 몹이 다운되는 상황을 상정하고 만든 무사스킬들은 몹이 멀쩡하게 서있다면 그저 선후딜쩌는 잉여일뿐. 특히 후려치기.
4. 회피형 딜러인데 사실상의 회피기는 하나. 피통의 손해를 보더라도 버텨내는 광전과 회피기 둘둘로 좀체 맞질않는 검투, 비검사에 비하면 거의 없는거나 다름없는 회피기.
EXP
37,886
(62%)
/ 39,001
![]() 마요칩님 감사합니다.
|
Eng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