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정각에 퇴근을 하면....

다음 주말까지 휴가입니다..

작년 휴가때 연애를 하고 있었음에도 여친느님과의 휴가기간이 틀려서 딱히 계획없이 보냈는데

연애를 하고 있지않는 이번 휴가도 머 별다른 계획이 없네요..ㅋㅋㅋ

낼부터 시골집에 가서 농사일이나 좀 하고 올듯..

임금협상 타결이 순탄치 않은지 임금 됐다는 은행에 문자도 안오니 우울해 지는군요..아나..ㅋㅋㅋㅋ



그나저나

명품관 어쩔....

나 강화 좀 하자 이것들아.....

명품관 열릴때까지 테라 않하고 디아나 해야겠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