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더워서 못 자고 뒤척이다 폰으로 인벤 들어온건 아녜요.. 

못자고 뒤척이다 문득 도끼가 생각 납디다.. 
이 시점까지 회당을 쓰는건 아무래도 아니다 싶어서
중계소에서 젤 싼 멜디 도끼를 사서 옵작을 했습니다. 

명작? 명품? 그게 뭔가요?    <=  이런 마인드에다가
그냥 어쩌다보니 3중2후1공 만들어서 오늘 7강까지 만들고 파산 했습니다....
명작도 안했는데 파산이라니........ 
암튼 이거라도 9강 하자는 생각으로 이렇게 해놓긴 했는데.. 

막상 생각을 해보니, 9강에서 멈추는 한이 있어도 명작을 했었어야 하는데....
라는 생각에 엄청난 후회가 듭니다.. 
일단 깡뎀 차이도 차이지만, 멜디타 도끼 위로도 상위 무기가 2개나 있는데.. 
산드라와 철기장이 존재하니.. 멜디타로 계속 쓰려면 12강을 해야 하는데.... 
이 옵션 그대로 묶어서 명작하려면 가루값만 한번에 몇천은 들텐데.... 
아.. 그냥 망옵 명품 사서 옵작을 다시 할 걸 그랬어요.. 
내가 미쳤지.. ㅠㅠ

과거 58만렙 시절처럼, 9강 정도로도 천대는 안받던 시절은 안 오겠죠....  


PS. 요즘 강화 진짜 멘붕이네요.. 6강도 어려움.. ㅠㅠ


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