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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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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 정타로 얻을수잇는 크리확률 차이와 도위로 얻을수잇는제가 생각하는 실험은
1. 비열 도분, 정타을 끼고
평타1타로 후방에서 평타를 100타를 칩니다. 물론 창기 도움을 받아야겟죠.
그래서 노크리가 1000 , 크리가 2500이 터젔다고 가정합니다.
총 크리횟수는 50번으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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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열, 도분, 도위를끼고
위 조건과 똑같은 실험을 합니다.
도위가 들어갓으니 데미지가 좀더 들어가겟죠? 그리리고 크리차이 확률도 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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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데미지 타수를 계산합니다.
결국 비열. 도분, 정타를 낀 데미지 합산과 비열 도분 도위를 낀 데미지합산이 분명히 차이가 잇을 것이고 이 간단한 실험으로도 정타와 도위가 어느정도 차이가 잇을꺼라고 생각하는게 실험의 핵심인대
제가 지금 이해가 안가는건 각 스킬마다 크리 확률과 데미지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는건 아는대 이 데미지가 기본 뼈대가 되는 설정자체에서 데미지 차이가 난다면 마찬가지로 똑같이 적용되는게 맞다고 생각되는대요
도위를 낀거랑 정타를 낀거랑 크리차이때문에 똑같이 적용되는 분결효과, 각 스킬별 치명확률, 각 스킬별 대미지가 역전될꺼라고 생각되진 않는대.... 재가 잘못생각하는건가요?
카이둔광전사님 이해가 가게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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