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명작이나 강화를 할때 벨리카를 주로갑니다

 

미신으로 ㅋㅋㅋ

 

그간 늘 9강만 하고 다녔는데...

 

명작을 일단한 이상 완전한 단련의 가루를 현질로 소모해서라도 12강을 만들고싶었어도

 

좌절 좌절 그럼에도 강화의 유혹은 다가오지요

 

신발이 < 무기 < 장갑 < 갑바의 비용으로 비싸지만 유독 11강 만족하고 싸지면 12강해

 

힘3을위해 얼마를 더 쓸거니 생각이 들어도

 

딱 12강이 되니~ 그간 날아간 돈도 아깝지 않더군요 -_ㅠ

 

 

이제 흰장석의 신발할거에요 -ㅁ-; 명작이 잘됐으면 좋겠네요 장갑처럼 70장이면 아픈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