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9-06 11:22
조회: 477
추천: 0
생에 첫 12강 ㅎㅎ저는 명작이나 강화를 할때 벨리카를 주로갑니다
미신으로 ㅋㅋㅋ
그간 늘 9강만 하고 다녔는데...
명작을 일단한 이상 완전한 단련의 가루를 현질로 소모해서라도 12강을 만들고싶었어도
좌절 좌절 그럼에도 강화의 유혹은 다가오지요
신발이 < 무기 < 장갑 < 갑바의 비용으로 비싸지만 유독 11강 만족하고 싸지면 12강해
힘3을위해 얼마를 더 쓸거니 생각이 들어도
딱 12강이 되니~ 그간 날아간 돈도 아깝지 않더군요 -_ㅠ
이제 흰장석의 신발할거에요 -ㅁ-; 명작이 잘됐으면 좋겠네요 장갑처럼 70장이면 아픈데 ㅠ
EXP
104,197
(43%)
/ 107,001
아룬의 영광
궁수 - 에스메랄다 (노틀담의 꼽추의 히로인)
광전 - 풋비스트.
검투 - 카이아밍. 입니다.
크리티컬 길드로 이동중
힛앤런 창고좀 정리하공 ㅋ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흑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