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예전의 실험 결과에 따른다면 늑골은 선차징 스킬의 위력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보통 주류가 신속한 기동성을 의한 모아차징 늑골.

 

비슷한 차징속도로 좀더 맥뎀을 노려볼수 있는 소용돌이 차징 늑골.

 

뭐.. 보통 두개를 쓰시곤 하시지요. 소용돌이 역시 요근래 들어서 광전에 빠질 수 없는 주력기니까 소용돌이 차징 늑골부터 시작하고 그 다음에 딜링기를 넣고는 하는데...

 

자체 표기 대미지만 본다면 혼신의 일격이 차징류 스킬중에서는 제일 강력하죠...

 

물론 혼신 자체를 본다면 광전의 차징류 2대 주력기인 모아나 소용돌이에는 있는 필살 문장이 없다는 것..

 

단지 차이는 모아치기처럼 숙련의 문장을 통해 기동성을 확보할 수 있고 투지문장으로 대미지를 올려줄 수는 있으나...

 

필살문장의 부재로 그냥 차징해서 찍기에는 너무 차징속도가 다른 2종 차징기에 비해 느릴뿐더러.. 필살문장의 부재로 치명타 또한 뜨기가 힘들지요.

 

늑골 자체가 선차징 스킬의 위력의 영향은 받되, 그 선차징 스킬의 위력증가 문장이라든가 혹은 필살문장이 적용되지 않고 순수 늑골 자체로 들어가는거라... 어차피 혼신 늑골을 써본다면 늑골 투지의 문장과 필살의 문장이 있기에 충분히 커버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요즘 혼신은 거의 추격타용이거나... 혹은 샨드라 다니시는 분들이라든가 대부분 공감하실 도주기... 에 지나지 않다는게 지금 혼신의 일격의 현실입니다.

 

이론적으로 본다면 혼신의 일격을 숙련의 문장을 통해 기동성을 확보하고 늑골을 쓰는걸로 한다면 늑골 최대 대미지를 뽑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물론.. 늑골 쿨이 좀 있어서인지 함부로 남발하는 것도 아니라 범용성은 떨어지겠지만 혼신 늑골도 꽤 대미지가 나올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