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에 벨리카에서 정모을 했었어요..

 

... 처음에 길드를 만들때 사람들도 많이 모으고, 인던팟도 여러개 될수있도록 만렙도 많이 만들도록 도와주고,

영주도 한번되서 길원들 영주마도 탈수있게 해주는게 목표였는데..

 

탱님이 일이 바빠서 접하는 시간이 얼마 안되고,,

사람모집을 해도 몇일뒤 자꾸 빠져나가고.. 인던팟도 1~2개 밖에 안되는 상황이라서

길드해체와 동시에 다른길드에 흡수하기로 했습니당..

 

오는 사람은 오고,

다른길드에 맘음 있는 사람은 자유롭게 있어도 좋다는 말도 하구요..

그동안 많이 못 챙겨 줘서 미얀하다는 말도 했네요..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어제 정모 후에 길드를 옮기니까 맘이 좀 허전하고 씁쓸하네요 ㅠㅠ

 

길드 검탱이 동생과 자주같이 인던돌던 궁수형님은 지금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세요..

이분들은 오라는 데가 많아서..

그동안 정때문에 안가고 있었거든요..

 

친추되어있으니까 같은 길드 아니라도 상관없다고 말은 했는데..

이제 길드창으론 수다를 떨수 없다는게 많이 아쉬워요...

 

금방 적응 되겠죠....?

 

 

* 오늘하루도 힘내서 일하세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