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어제는 서울에 사는 친구들 만나서 밥 사느라 8만원 탕진...

매화수 5병 사케 3잔...먹고나니 천국이로세~쨋던...흠흠...

어제 미안씨의 BL에 어느정도 면역력이 생겼(?)다고 생각하고 나서...

업적 꾸미기까지는 참...오래 걸렸지요...(좋은 것을 얻으려면 오래...?)

아무튼...그리하여...아...검색하면서 어느정도 수위가 좋을까 하며...

아 이런 이미지들도 있구나...아...게임도 있네? 하며...낄낄깔깔 데며 어쭈...이거봐라...

데스노트네? 꺌꺄라~하며...흠흠 =ㅅ= 아무튼...

그렇게 예스터데이를 보냈는데...

아...요씨씨...아...텍스트 입문은 처음이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

상상력이 발동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문제] 제가 사게에서 게시물을 작성한게 드디어 500개 돌파네요.

그럼 댓글은 총 몇개 일까요?


정답자에게는 1000이니 뿅~


'요씨씨 이리와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