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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2 11:15
조회: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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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정체성을 잊기 위한 이벤트. (정답공개)하하...하...어제는 서울에 사는 친구들 만나서 밥 사느라 8만원 탕진... 매화수 5병 사케 3잔...먹고나니 천국이로세~쨋던...흠흠... 어제 미안씨의 BL에 어느정도 면역력이 생겼(?)다고 생각하고 나서... 업적 꾸미기까지는 참...오래 걸렸지요...(좋은 것을 얻으려면 오래...?) 아무튼...그리하여...아...검색하면서 어느정도 수위가 좋을까 하며... 아 이런 이미지들도 있구나...아...게임도 있네? 하며...낄낄깔깔 데며 어쭈...이거봐라... 데스노트네? 꺌꺄라~하며...흠흠 =ㅅ= 아무튼... 그렇게 예스터데이를 보냈는데... 아...요씨씨...아...텍스트 입문은 처음이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 상상력이 발동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문제] 제가 사게에서 게시물을 작성한게 드디어 500개 돌파네요. 그럼 댓글은 총 몇개 일까요? ![]() 정답자에게는 1000이니 뿅~ ![]() '요씨씨 이리와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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