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 헤딩팟으로 갔다가 네번 전멸하고 일단 포기.

 

다들 얼음! 얼음! 만 외치다가 죽었네요. -_-;;

 

 

저도 초행인데 1힐러로 가니까 정신이 없어서 제 디버프 관리도 못하겠더군요.

 

앞으로 몇 번을 더 헤딩해야 익숙해질지 깜깜합니다...

 

동영상도 수십번 보고 공략글도 엄청 읽었는데 손이 안 따라주는게 정말 답답합니다.

 

예전 황미 헤딩할 때 폭군 생각나네요. 상카도 이렇지는 않았는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