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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7 14:04
조회: 333
추천: 0
집계약하고 왔어요 ㅎㅁㅎ안뇽하세요 인사가 늦었음요;;;
어제 집보러 두군데 갔었는데 맘에 드는곳이 있어서 오늘 아침에 계약을 하기로 약속을 했었거든요
출근해서 말씀드리고 바로 고고씽 ㅋ
인터넷으로 등기 떼서 확인하고 - 집주인만나서 계약서 작성 - 계약금 송금 - 등기소에서 확정일자 받고 - 농협가서 서류들 내고 대출신청하고 쫌전에 들어왔어요
(전에 확인차 방문했었는데 대출은 제 연봉의 두배까지 해준다고 하셨었음 ㅎㅁㅎ 제 신용등급 3급이라고 하시던데 ㅡㅡ 좋은건진 모르겠음요;;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세상;;;;읭?)
점심먹을 시간이 없어서(눈치도 보이고;;) 걍 들어왔음요 ㅠㅠ 아침에 집에서 가져온 빵 우걱우걱 ㅋㅋ
집계약에 대출받고 하니까 어른인게 실감이 나네요;;
마냥 어린이 이고 싶엉 >ㅁ<
ㅋㅋ 집주인이 도배랑 장판 싱크대는 바꿔놨는데// 창문도 새걸로 바꿔준다고해서 이번주까진 공사하고 이사는 담주에 해요*^^*
이삿짐센터에 예약도 해야하공...인터넷도 이전해야되고.. ㅡㅡ; 낼부터 회사 마감도 시작되는데.. 할일이 많네용;;
남은 오후시간도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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