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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12:55
조회: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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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님의 미움을 사는 것은...정말 무서운 일이었습니다.
전 얼마전 교주님의 미움을 샀습니다.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제 눈 앞에 1급 중갑이 뚝.
주사위 - 60.
광전 주사위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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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님 저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헝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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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마루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