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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5 11:31
조회: 298
추천: 0
본격! 월 동 준 비 해보아요..-아이콘 끗끗-가을은~
아~ 가을이구나 하면 벌써 가고 겨울이와있습니다.
그래서 "아~ 가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월동준비를 할려고해요 ㅋ
여자친구가 추위를 많이타서 조그만 박스같은거안에 이것저것 넣어서 선물을 해줄려 하는데..
어떤것이 들어갈까요?..
.핫팩 .장갑 .비타민? .손난로? .귀마개? .마스크? .목도리?
여자분들은 방한 용품 뭘 사나요 ㅋㅋ
군대에선 아들군번(자신보다 1년늦게 들어온녀석)에게는
귀도리 (귀마개) , 장갑(검은색 가죽장갑), 목토시 (그...목만있는거)이것 3가지만 사주면
아들내미가 따듯하게 겨울을 났었는데..
여자분들은 겨울을 따듯하게 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ㅇㅁㅇ;;
염장이다 뭐다 혼내지만 마시고 ㅠㅠ 부탁드릴게요~
/추가
시도때도없는 이벤트아닌이벤트 ㅋㅋ
댓글을 제일 먼저 다시는분
저보다 레벨이 낮으신분
에 한해서 아이콘 선물드려요~
한분만 ^^;;
그럼 이상 시도때도 없는 이벤트 아닌 이벤트임미다
EXP
152,123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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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이야기= 어떤 작은 마을에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었는데, 언제나 귀엽게 자랐으므로 세상의 무서움이란 하나도 모르고 지냈다. 언젠가 이 소녀에게 세 명의 젊은이로부터 청혼이 왔는데.. 한 사람은 이 나라의 왕자였으며, 두 번째 남자는 용감한 기사였고, 세 번째 남자는 돈 많은 상인의 아들이었다. 이들은 소녀에게 말했다. "만일 나와 결혼하면 나의 왕관을 그대에게 씌워 주겠소." "나는 대대로 내려오는 좋은 칼을 주겠소." "나와 결혼하여 준다면 나의 금고 속에 가득한 황금을 주겠소." 하고 말하며 청혼하였다. 그러나 소녀는 웃기만 할 뿐 아무런 말을 하지않고 속으로 '난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요. 당신들은 너무나 좋은 분들이예요.' 라고 중얼 거릴 뿐이었다. 소녀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자, 세 남자는 서로들 화가 나서 욕설을 퍼붓고 가버리고 말았다. 세 남자가 그렇게 떠나자 너무도 기가 막힌 소녀는 그대로 병이 들어 죽고 말았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꽃의 여신 폴로라는 소녀의 넋을 언제나 생명있는 튤립꽃으로 피어나게 하였다.
"꽃송이는 왕관 같고, 잎새는 칼과 같고, 황금빛 뿌리덩이의 튤립은 이렇게 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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