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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18:52
조회: 292
추천: 0
기분이 조금 으음....비비님의 생일이여서 함께 기뻤어요~~~
본샹님 선물 받고~ 정말 너무 감동해서 울뻔했어요~
이렇게 좋은 날인데....
기분이 축 처지네요... 으음.....
다음주엔 저의 하나 남은 친구도 결혼하는데 입고 갈 옷이 맞질 않으니 그것도 우울하고~~ 정모후 빠진 살은 티도 안날만큼이구~
뭐 그래도 운동 열심히 해야 겠죠~~
언젠가 돌아보면 티 날만큼이 되길 바라면서요~~
가을인가 보네요 축축 쳐지는게~~~~~~
우울하다 ㅠㅠ 본샹님 초콜렛 우걱우걱 하자니 결혼식이 걸리고 ㅠㅠ 냉동실에 얼려놨다가 엄마랑 같이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꺼내먹어야 겠어요~~
심씨 우울해요~ 살려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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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카카오님..... 가만두지 않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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