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54를 찍었습니다.

원래 48이였고 삭제 대기중이던 캐릭터였는데
얼마전에 켈상 헬퍼로 지인 사제캐릭을 빌려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인던을 가보았는데..
재미있더군요!????????????
아니 이렇게 재미있는걸 내가 왜 안했을까 하는생각에 사제캐릭 봉인을 풀었습니다.



여러 닥사팟을 다니면서 느낀건데  힐러가 분위기를 잘 이끌어주면 팟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고 오래가는것같아요.


어젠 거래창에다가 ★극딜의 혼을 지닌 딜러모심 !  물론 51꽃게 닥사팟★ 
이렇게 도배를 하니 거래창도 다들 웃어서 쓰러질려그러고 파티원들도 기다리는동안 웃으면서 했어요. ㅋ.ㅋ


그리구 닥사팟이다보니 거의 올주팟인데 악세사리나오면 어차피 저렙은 지나가는 템이라 목걸이나 반지 나오면 딜러들 살펴보기 해서 제일 레벨 낮고 악세 안맞추신분께 드리니까 
그분도 악세 차신거 좋아하구 ㅋ.ㅋ 혼신의 딜을 하시더라구요
탱님도 귀걸이 드리니까 혼신의 어글키핑 ㅋ.ㅋ 

그리고 저는 10분마다 산타를 살리기 위해 산타양초에 장작도 던져주고 ㅋ.ㅋ 
오늘 닥사팟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곧 만렙이 되어가는데 이런 닥사팟에서 노는것도 정말 재미있는것같아요 













그런데 얼마전에 52템 이벤트가 끝난줄모르고 어제 52 찍은건 좀 슬프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