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9-29 08:59
조회: 212
추천: 0
조금 뿌듯한 경험오늘 새벽 정원매칭에서 진짜... 다 같은 여명섭사람들과 막보까지 도착했습니다.
막보에서 창기 무사 검투님의 방막회피없는 어글킵과 딜.. 그리고 법사님의 아주 꺼먼엠통.. 미친듯이 힐 정화 마쟁 신번 맷감등등을 펼쳐주었습죠... 마지막에 친구추가도 받고 사제님짱!!등의 메시지까지 ㅋㅋ 뿌듯한 맘으로 잠들수 있었습니다+_+ 요새 사게 분위기 안좋은듯싶어서 훈훈한글하나 투척! |
테라 인벤 사제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등록된 전광판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이별후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