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정원매칭에서 진짜... 다 같은 여명섭사람들과 막보까지 도착했습니다. 

막보에서 창기 무사 검투님의 방막회피없는 어글킵과 딜.. 그리고 법사님의 아주 꺼먼엠통.. 미친듯이 힐 정화 마쟁 신번 맷감등등을 펼쳐주었습죠... 마지막에 친구추가도 받고 사제님짱!!등의 메시지까지 ㅋㅋ

뿌듯한 맘으로 잠들수 있었습니다+_+

요새 사게 분위기 안좋은듯싶어서 훈훈한글하나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