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사제캐릭 연대기를 간략하게 적어봅니다 -

 

 

시작은 창대하리라

 

 

 

마영전에 심취하고있을 무렵 테라라는 게임이 나왔다

 

"엌 뭐야 이 오그라드는 엘린이라는 캐릭은ㅋㅋ?"

 

"점프하는 모션 봐봐 앜 내 손발 어디감ㅋㅋ?"

 

 

 

그런데 며칠후 엘린을 하고 있었다 'ㅅ';;;

 

 

사제를 한 이유는....

 

없었다 그냥 엘린으로 만들다보니 걸렸던 모양이다

 

 

하지만 곧 정체성을 깨달았다

 

엘린은 내 취향이 아니었던 거시다

 

 

뿅~

 

어휴 이래야지 엘린 땅꼬마 ㄴㄴ

 

하엘 멀대같고 흐느적 ㄴㄴ

 

(아, 사교도에서 본 여케스 중갑룩에 홀딱 빠져 광전이 주케가 된지는 이미 오래된 상황)

 

 

그후 머리색깔 변화가 한 번 있었으며

 

 

마음에 들었었다

 

rest in peace

 

.

.

.

 

그리고 이제

 

 

 

새 시대가 왔느니

 

 

p.s. 나중에 조명빨 각도빨 안티빨 받은 정돈된 사진 올려볼게요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