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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0 17:30
조회: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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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인가, 수련장에서 생긴일.아는 광전과 함께 궁수로 수련장을 가기위해 파티를 짤려고 하는데, 정령사혼자 모집하고 있는파티가 보였음 그래서 거기로 가기로하고 광전이 먼저들어간다음 절 초대했는데(양해를 구했는지까지는 잘모르겠음;)
정령사 왈: " 전 궁수랑은 수련장안갑니다" ->0.1초뒤 파티해산
궁수(글쓴이) : '머엉 이건머지 거래창털고싶다...하지만 참아야징 끄앙 ㅠ'
공팟의 사람들은 다 실력이 제각각이므로 법사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는건 어느정도 이해하는데 검상 수련장 법사 모십니다 하고 한 30분넘게 모으고있는사람들을 보면 개인적으론 좀 한숨이나오네요 ㅇㅅㅇ;
맨날 기다려서 법사받는 그시간에 손가락단련과 패턴분석을 좀;;;
기다리는시간에 입벤에서 팁글들만 잘봐도 그정도는아닐텐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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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영광 인게임닉: 양치질, 칫솔질, 솔지링 성과(문학) 과 전혀 모르는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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