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테라로 끌어들인지 어언 한달째<친구야 미안하다..>

 

암만봐도 검투사가 간지폭풍이다+_+!!!!라며 검투를 하겟다는 친구를 극구말리고 창기사를...추천하다;;;

 

법사로 합의를 보고 겜을하던 친구가 일주일전에 만렙을 찍었음

 

내 앞가림도 못하는 재정상황상 이넘 장비 지원해주기가 빠듯햇는데 마침 일이 생겨서 일주일간

 

지방좀 내려갓다가 왓더니 이넘이 장비를 다마춘걸 보게됨 헠;;

 

올 골드리프 12강 ㅡㅢ;

 

3급부터 어떻게든 파밍을 시켜볼 생각을 하고있던 나에겐 충격이였음

 

일주일간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물어보니 길드에 장비관련 질문을 햇는데

 

"어차피 최종인던 켈상이니 공검하 지겹게돌아서 사념구슬을 파멸로 바꾼후에 그걸로 골드리프 뽑아가

 

명품잘뜨니 옵잘띄워서 올 12강만 해노으면 인던 어디든지 다 다닐수잇다 이게 결정적으로 돈이 덜든다"

 

요 말에 미친듯이 일주일간 공검하 다니면서 골드리프뽑고 베이와의 적절한 상담으로 올12강 끝;

 

이 무식한놈이.. 옛날부터 말은 잘들엇다만;; 저렇게 무식한 방법으로 탬을 마출줄이야;;

 

근데 가만생각해보면 정말 싸게 먹히는 장비세팅방법인듯!

 

음.. 근데 신념의 원반은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