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을 모처럼 일찍해서 8시부터 테라를 붙들고 있었죠.

 

공상-검상 도는데만 현재까지 돌았습니다.

그것도 검상은 도중하차했음에도 현 시각입니다.

파티 대기한 시간도 있긴 했지만...

 

공상은 문지기 없는 풀.

뭐... 두 명만 살아남아도 어찌저찌 클리어가 가능하니까 1시간 반만에 클리어했습니다.

 

이어서 검상,

한 시간 동안 골렘 얼굴도 못보고 접었네요.

상세히 적진 않겠지만... 헬팟 참 오랜만입니다.

 

카라스에서 헬팟제조 길드로 오르내렸던 모 길드.

실감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사사게에서 있던 그 글이 헛소리가 아니였구나......'

 

뭐 ~ 그렇다구요 ~ ^^ 그냥 옛날 생각도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