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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1 13:09
조회: 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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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인생 제일기쁜날노현질 플레이어로써. 테라플레이 가장 기쁜날이 있었습니다.
2일전 화염활을 먹은건대요.
너무기쁜나머지 그동안모은 완태고 17장 을들고 태고봉인해제 10장을 준비한후
첫봉인. 노란색물음표가 떳습니다. 그리고는 기대반 실패하겠지 생각에 봉인해제.
명품판정이 되었습니다.
비명을 질렀습니다. 우찌이런일이..
그후 명품을 확인해보고는 1공 1후 1중 2분 1나적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에드는 옵이었으므로 사용하기로 마음먹고
그동안모아둔 전설 40개와 파템 6개를 강화에 투자하기 시작합니다.
길드 형들이 파템몇개지원해주셔서 단련의가루만쓰고 7강까지 갔습니다.
그동안 모아둔 빛단 85개와 극한의구슬 45개 자금 4천 으로 싹싹 긁어 모아 강화에 투자합니다.
4회 시도째 8강 이되고 두번째 비명.
어느정도인지 기억안나지만 9강이 10번정도에 뜬후 세번째 비명.
그리고 남은돈을 죄다 투자했습니다만. 10강이 안떴습니다.
친구에게 빌려준 자금을 생각하고는 친구자금을 강탈합니다.
그리고는 빛단사용 마지막에 10강이 뜹니다.
테라하면서 무기에 명품을 뛰어본적은 없었습니다. 첫명품이라 기뻣고 첫번째 10강이라 기뻣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수련장을 돌면서 하나하나 강화시도를 하고있습니다. 떨어지지만 말자 하구요.
다들 좋일만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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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월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