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수가 개편되면서 맹독의 화살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 찔끔찔끔 깍는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도트뎀에서, 3중첩 가능하고 어그로 도둑 도트뎀으로 바뀌었죠.

덕분에 맹독의 화살은 궁수의 주력기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장점이라면 자신의 공격력이 낮아도, 상대의 방어력이 높아도 일정한 데미지를 줄수 있고, 한번 걸어두면 풀릴때까지 내가 뭘해도 데미지는 계속 들어간다는게 있겠네요.

반면, 각종 공격력, 힘, 치명타 관련 버프나, 주문서 몬스터의 방어력, 맷집 감소로 인한 디버프의 효과를 못받는다는 단점이 있죠.





음.. 그냥 그렇다는 말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주제는 있는데 결론은 없는 이상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