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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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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지도 않으면서 바쁜 척...할 게 많네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하지만 정작 계획도 잡히지 않고... 아니 뭐.. 게을러서 계획을 세울 엄두도 안 내고 있긴 하지만서도;; 뭘 해야할지 중구난방이구.. 되는 것도 없고.. 게다가 코감기 제대로 걸려서 콜록콜록 훌쩍훌쩍.. 하루 왼죙일 코찔찔이 된데다... 엎친데 덮친다고 두통까지 생기고... 그래도 해놓은게 있어서 오늘 마감(?)처리하고.. 뒷마무리 좀 해 놓았던 초심자 가이드는 일단 올려두었지만... 하아.. 직장 가서 일 하고.. 퇴근하면 밥 먹고.. 게임할 시간은 없고.. 애초에 아무 말도 안 했으면 좋았는데 한다고 했으니.. 작업도 해야겠고... 아.. 한 말 또 하고 하고하고 또 하고... 에휴.. 건강 관리 하셔요. 요새 많이 춥더라구요. ^^;; 오죽하면 저는... 오늘 생전 처음으로 수면양말(그것도 알흠다운 핑크 +ㅅ+a;;)을 신고 출근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뭘해... 이미 감기 걸려버린 걸.. 귤도 먹었는데.. 으헝헝헝 ㅠㅠㅠ 뭔가 끄적끄적 남기고 싶었어요. 헤헤.. 울 님들은 착하니까 이해해주시겠죠.. 흐흐흐흐흐흐 좋은 꿈들 꾸세요. ^^ |
치요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