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수도 검투도 가만있는데 왜 그렇게 상향을 외쳐될까요?

 

아직 광전이 엄청난 바닥시절을 안겪어봐서 그럴까요? 딜의 제왕 시절에서 내려왔다고 저렇게 상향을 외쳐되나요?

 

중갑+무막과 정령과 함께 한다는 조건하의 크리뎀, 도대체 뭘 더 바라는 걸까요?

 

솔직히 사제고 크리가 안터지면 딜이 최저하지만..

 

PVP? 솔직히 이건 뭐 상향이 필요한다고 봅니다만..

 

PvE 도대체 왜 저렇게 상향을 외치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58 있지만 만족하고 사냥합니다 

 

저렇게 외치는 분들에게 바닥부터 올라온 직업군을 키워보라고 권유하고 싶네요

 

너무 오래 해 드시더니 왕좌가 아니면 안된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