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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16:04
조회: 432
추천: 0
오랜만에 궁수잡음새로 키우는 부캐놀이에다가 법사 만렙 이후로 내팽겨졌던 꿍수지만
심심해서 오랜만에 다시 갖고 놀았습니다 ㅇㅇ
인벤에서 집중사격따윈 쿨하게 버린다는 분들이 많아서
나도 한번, 하고 해봤습니다 ㅇㅇ
대충 징표-집자-독살-화쌀븨-독살-이탈-다중-관통-독살-다중
이런 식으로 했던 거 같음 ㅇㅇ 화살비랑 관통을 중심으로 사이사이에 끼어넣는식
뭐 손이 꼬여서 한두번 잉여중첩한건 그렇다 치고 ㅋㅋ
독살 시간이 모자라더군요 ㅡㅅㅡ... 예전엔 차징-독살-차징-독살 패턴이 딱 들어맞았는데
다중 쏘는 시간이 기캔보다 오래 걸려서 그런가, 아슬아슬하게 중첩시키거나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짐.
좀 여유있게 중첩을 할라면 유지시간을 박긴 박아야겠구나, 했는데
문장중에 무엇을 무엇을 포기할까!
많은 분들이 이젠 집자는 버려진 스킬이라며 문포 빼버렸다는 분들 많은데,
수련장 솔플땐 화살비 위주의 딜사이클을 돌리기가 좀 힘들잖아요. 수련장에선 자연히 집자의 비중이 좀 높아질테구,
그렇다고 느린 집자로 수련장 돌기에는 신컨은 못되구, 또 그렇다구
수련장 갈때마다 초기화하자니 망각과 돈이 아깝구...
해서 문포 줄여주는 고급문장으로 뭐 하나 더 뽑아야 겠네요...
아마 극한으로 뽑아야 할 듯.
오랜만에 꿍수놀이 하니까 야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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