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는 애기에 의하면 상용화전에 사교도의은신처 보스버그사태로인해서 운영진들중에 일부가 아주 개빡쳤다는

 

애기를 들은적이있씁니다.

 

  이사태이후에 제대로 문책당한 담당팀은 상용화후의 인던에대한 대대적인 수정작업을 벌였는데요.

 

그에대한 가장ㅇ중점적인 사항중 하나로는 아이템가치를 높이기위한 방편으로 드랍률에 전면적인 하향수정이 있었다 합니다.

 

 

사교도은신처 초반에 어땟습니까?

 

거의 1~2번 돌면 어떤직업이든 방어구1개나 무기1개씩을 좋습니다. 물론 전설템요.

 

그런데 담당새기들이 여기까지는 좋다이겁니다.

 

 

 버그로인해 상용화해보기도전에 큰위기를 맞이한 이새기들은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는지 이제는 던젼난이도상향에도

 

박차를 가합니다.  드랍률만하향해서는 닥 무한/반복 사냥하는 페인들의 열의를 감당해내기 힘들기떄문에 이새퀴들은

 

아예 난이도자체를 올리기로 결심했는데 .. 그난이도란게 거창한 패턴이나...지능적인 패턴에의해..

 

즉 유저들이 합심하고 고민하고 노력해서 극복할수있는 정당한 고난이도가 아닌 저질스러운 그냥 막장 단순

 

  몬스터의 공격력과 방어력만 잔뜩높혀놓았지요. 이것은 담당새기들의 작업의 편의성에도 좋고 유저들에게는 가장확실하게

 

삽질유발과 엿먹임을 동시에 놀리수있기 떄문입니다.

 

 

  이런 어떻게보면 버그를악용한 소수유저들에대한 앙갚음을 골빈 담당자새기들은 대다수의 선량한 유저들에게 분풀이삼아

 

말도안되는 지금의 던젼2개가 나오게된겁니다

 

 

  원래 계획대로 였었다면 사교도버그가 없었더라면..

 

만렙50기준 지극히 평범한 50제 전설템을 드랍할 황금미궁과  아카샤의 은신처였습니다

 

 

 

그런데 담장자새기들이 한가지 잊은 중요한 사실이 있지요

 

 

지금 만렙의 99프로는 이러한 단순 감정에 휘둘려서 벌려놓은 던젼개꼬락서니가.. 지금의 만렙유저는 물론이고

 

곧 하나둘둘 생겨나는 만렙들로부터 테라를 유료게임사상 최악의 돌아이게임 이라는 인식을 낳게 할 우려는 전혀

 

생각 못했던 것입니다

 

 

  하루에 길어야 1~2번 입장할수있는 던젼이 난이도가 상식밖이라 깨는것도 보장이안되..

 

깬다해도 아이템도 잘 안나와...

 

  이건머

 

 

돈내고 테라하면서 엿까지 먹이는 베짱심보지요

 

 

만렙이 아닌사람들은 아직도 웃으며 즐기고있지만

 

그런유저들은 만렙이되고나서 지금의 만렙 인던을 가보면 등에 칼꽃힌 기분이 들겁니다

 

 

특히 웃으며 더더욱 잼있게 테라를 한 유저일수록

 

만렙의던젼은

 

  테라 운영자의 대갈박이 어떤생각으로 차있을까 하는 궁금증마저 생기게 합니다

 

 

 

하지만 테라를 책임지는 수뇌부들은 일종의 지금 분풀이로 벌여놓은 억지난이도의 던젼때문에 유저들이 새고있는것도

 

모른채 버그막았다고 안심하고있겠지만...

 

  막상 일벌여놓은 새기들은 지 월급에 지장만 없다생각하고 나만아니면되.. 하고 난이도 그지같이 만들어놓고

 

문제 제기들어오면 그때 하향하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나 처 하고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