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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3 17:23
조회: 6,081
추천: 8
좋은 장비를 찰필요없다 생각하시는분들밑에 글을보니깐 강화에 대한 데미지 실험과함게 많은 리플들이 달렸던데요 개인적 견해를 올립니다. 강화를하나 안하나 뎀지 차이가 많이 안나고 또한 렙풀리면 다시 맞출꺼란생각과 컨만되면 되지 하는생각을 가지고 계신분이 굉장히 많다는걸알았는데요. 뭐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을수있지만요 요즘 미궁이나 아카샤 공팟을 가보면 정말 이건아닌데란 생각이 많이 들어서 글한번 올립니다. 참고로 전 파티할땐 /캐릭터창보기 아뒤 이렇게해서 먼저 정보를 봅니다. 물론 돈이 정말없으신분들은 제외 입니다. 하지만 돈이 있고 미궁이나 심지어 아카샤도 가시분들이 컨이중요하니깐하면서 장비를 안맞추시고 크리셋팅도안하시는데 전 파티게임이라는걸하면 기본적인 파티원들에대한 예의가 아닐까란생각을합니다. 예전리니지1 같이 혼자 하는거면 상관없죠 하지만 4~5명이 파티를 이루어 게임을 하는거잖아요? 6강하고 전설끼고 크리셋팅뭐하러하겠어요 서로 이렇게 해줌으로서 미궁 1시간걸릴꺼 40분으로 단축시킬수도있고 미궁 2시간돌꺼 1시간 30분 만에 돌수있거든요 솔찍히 본인 크리스탈셋팅안하고 파템끼고 강화안하면서 속으로는 파티구할때 고강 크리셋팅되신분 귓오시면 바로 초대할껄요 완전 이기주의자죠? 정리하겠습니다. 돈아끼는건 좋은데 기본 매너는 지켜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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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