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질렷다 미궁가는 것도

 

근데 습관적으로 결제를 해버린이상 어쩔수업다

 

오늘은 토요일이엇다 오전에 출근을 해서 기분이 매우 안좋앗다

 

그런데 집에 온후 또 습관적으로 미궁을 돌앗다

 

그리고 꺠달앗다 이제 돌면 안된다는 것을!!

 

근데 나는 법레기다 미궁말곤 할게 업다 발컨에 템도 별로다

 

하지만 나에겐 정령 만렙이 있으니 꼬장이나 피자 하고 미친듯이

 

독사 비늘을 왓다갓다하면 꼬장을 피는대

 

저씨들이 간간히 현피 드립을 친다

 

아!! 기가 막힌다  지금 세상이 어느시대 인데

 

옜날 리니지 시절 겜방습격하고 치고 빠지는 시대도 아니고

 

곧곧에 cctv가 있으며 세상이 무서워졋는대 현피 드립을 친다

 

한번 와주면 내 꼭 은팔찌 선물해드릴수 있을거 같았다

 

어떤 광주새끼가 현피 드립치길래 오라고 오면 은팔찌 꼭 사준다고 하면

 

주둥이를 다물더라 내가 하는 꼬장이 비매너긴 한대

 

겜은 겜일 뿐인데 현피를 드립을 친다

 

현실과 게임을 분간을 좀 했으면 좋겟다 나이를 똥꾸멍으로 처먹은것이 아니라면

 

아무리 게임에서 새개끼여도

 

현실에서 멀쩡하면 괜찮은거 아니냐

 

현실에서 그짓거리를 못하기 떄무에 게임에서 푸는것이고

 

 

 

 

저씨들아 나이처먹고 대가리에 똥만차서 현실과 게임 구분 못하는

 

망종새끼는 되지 말아라

 

내가 게임에서 개차반 일지라도 게임과 현실은 구분할줄아니까

 

아 나도 3년뒤면 30댄대

 

저렇게 될까 두렵더라

 

 

오늘의 일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