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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2 02:42
조회: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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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어머니 발한번씩 씻겨드리며 반성좀 같이합시다. 다 댁들 먹여살릴라고 굳은살 배기면서 고생하신겁니다. 오늘 엄마라던지 어머니라던지 내가 발씻겨줄께라고 하며 발씻겨줄수있는 그런 사람이되길 전 고향이 제주도라 예비군때가서 해드리겠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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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안 검투탱 - 리즈이레인
나는 검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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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