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발한번씩 씻겨드리며 반성좀 같이합시다. 다 댁들 먹여살릴라고 굳은살 배기면서 고생하신겁니다. 오늘 엄마라던지 어머니라던지 내가 발씻겨줄께라고 하며 발씻겨줄수있는 그런 사람이되길 전 고향이 제주도라 예비군때가서 해드리겠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