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전철4호선 상록수역쯤...

눈앞에 여성분의 뒷모습이 보이는데 약간 살이 있는분

브래지어라인을 따라 살과 같이 티셔츠가 접혀말린게 보이는데 맘같아선 손으로 티셔츠를 잡아당겨주고싶은데...

진심으로 빼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