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핫한  폭주템 구매현장

본인은 켈사이크 창을 구입하기 위해 악녀창기사님 파티(트라이였다고 함)에 들어감

A의 파티에 들어가고 보니 같은 길드원 B가 있었고 나눠 갖겠지란 마음으로 입금을 했고,

입금을 받은 후 5000금에 사기로 한거 아니냐고 막 따지기 시작함.

어차저차 하며 템을 먹으려 기다리는데 도중에 파티원이 파탈함

돈은 받고 갔냐고 물어보니 받은적이 없다고 말함

어처구니가 없어서 귓을 했지만 판매 끝나자마자 바로 로그오프

길드 관계자를 찾았지만 감감무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