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채 반숙 2회팟을 갔다가 있었던 일입니다.
안 그래도 넴드당 오래걸려서 한판에 15분 정도가 걸렸는데
1회 끝나고나서 창기사분이 채팅 내용과 같이 길드에서 헬프를 요청했다면서 바로 탈퇴했습니다.
(창기사분 플레이는 숙련이였어요)

물론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나가봐야 하는거면 이해합니다. (졸려서 못하겠다고 하는것도 이해해요)
근데 이 상황은 길드원사람들에게 15분만 기다려 달라고 한 뒤에 마저 하고나서 가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본인 의지로 그냥 가는것도 이상하고
길드에서 기다려주지 않았다면 더 이상하고 어떻게 생각해도 납득이 가지 않네요

글 쓰면서 내가 너무 예민한가 생각하면서도
파티 구할때 다른 성채 파티도 있었음에도 지원한건데
인벤여러분 생각도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