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다시해볼까 하고 인벤 들락날락 거리는데 (3주 간격)

 

게임이 인내와 노력과 시간이 투자되고 하면 좀 나아질 기미가 보여야 되는데.

 

어쩜 이렇게 망가져 갈수가 있지..

 

고객님이 다시 할까.. 하다가 스스로 미련을 떨쳐버리게 만드는 운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