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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8 00:54
조회: 682
추천: 0
병맛이라는 말이 테라때문에 생긴듯.무엇을 상상하든지 그 이상의 것을 체험하게 해주는 제대로 된 병맛 테라.
할게 없어서 인벤 들어오면 역시나 인던뺑뺑이에 인던들은 새로 생겼으나,
획귀시스템의 병맛스런 도입과 또한 극악의 드랍율(극악이라고부르기도민망 로또임) 때문에
제대로 욕먹고 있는듯 하네요.
5월말에 접을때에도 극악스런 드랍은 여전했음.
황미와 아카샤만 돌기를 몇번이었지? 본케에 신성보호물약600개정도, 부케에 500개 정도 쌓일때까지 폭군 돌았으나.
폭군템 슈즈 한번 떨어진거 다른파티원이 먹는거 보고 폭군템 구경도 못해봄.
아사캬 상급 하급 나뉘기전에 아카샤 뺑뺑이 돌아도 아카샤템 구경도 못해봄. 딱한번 카라스챠악세 한번 봤네.
아카샤 상급 하급 나뉘고 나서도 계속 돌았으나 이건 머 쌍팔년도 리니지도 아니고 -.-
내가 머하나 싶어 접었음.
병맛 테라 지금 어떤가요 님들? 그때에 비해서 괜찮아졌나요?
아니면 더더욱 병맛크리타서 C9 수순 밟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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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 경국45권사 경국45검사
검/권 핏빛풀템 싹다 맞춰놓고 두캐릭 무탑 앵벌뛰는데 지겨워서 봉인.
린검 은 포화란+무신셋짬뽕. 3급은 할사람만 할듯. 별다른 메리트
도 안보이고. 이제 정말 블소 접어야 할듯.
후기 : 활력시스템이 있어도 어차피 컨텐츠 소모속도는 정말 웬만큼 한 유저들은 거의 다 소모를 했음. 오베이후는 솔직히 좀 개판.
9월12일 권사를 씨2발 개2줫으로 만듬 -_-;
C9 시나인
리퍼:8단 블댄: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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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