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스샷 찍은거 구경하다가 별거 별거 다 있길래 혼자 추억팔이 겸 본 적이 있었는데

 

엽이가 아타락시아 때 나랑 시비걸고 말한거 있어서 (욕은 안함ㅋ 엽이가 욕 안 하니 나도 안함 ^ㅅ^) 얘기하는데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옛일이고 추억이 된 듯 ㅋ

 

월 19800원의 메신저 테라라서 역시 싸우고 한게 많이 남네

 

 

 

포맷 한번 해서 날라간게 많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많이 있으니

 

심심 할 때 추억팔이 함 해줌

 

 

 

 

근데 집에 가면 인벤을 잘 안해서.. ㅋ

 

 

 

 

이 글의 결론은

 

심심해 ;